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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교 박태선과 기독교 목사들, 진짜 진실은?
0. 박태선 장로 소개 일단 박태선이 누구인지 궁금하다면 아래 게시글을 확인하기 바란다. https://kwarehouse.tistory.com/entry/%EB%B0%95%ED%83%9C%EC%84%A0-%EC%9E%A5%EB%A1%9C%EB%8A%94-%EB%88%84%EA%B5%AC%EC%9D%BC%EA%B9%8C-%EC%8B%A0%EC%B2%9C%EC%A7%80-%EC%9D%B4%EB%8B%A8-%EC%82%AC%EC%9D%B4%EB%B9%84%EB%9D%BC%EB%8A%94-%EC%83%9D%EA%B0%81%EC%9D%84-%EB%82%B4%EB%A0%A4%EB%86%93%EB%8B%A4 박태선 장로는 누구일까? 신천지, 이단, 사이비라는 생각을 내려놓다. 박태선은 1917년 12월 26일 출생..
2021.12.17 -
박태선 장로의 기장 신앙촌은 어떤 곳일까?
1970년 완공된 기장 제3 신앙촌은 현재도 아주 멋진 모습으로 운영되고 있다. 신앙촌 내부의 기업들 자연과 어울어진 이곳은 박태선 장로가 소사신앙촌과 덕소신앙촌과 마찬가지로 다른 작업자와 같이 작업복을 입고 현장에서 매일같이 진두지휘하며 새벽부터 덕소에서 기장으로 출근하여 저녁에 다시 덕소로 퇴근하는 일정을 소화했다고 한다. 건설당시 이곳은 갯벌과 습지로 이루어진 산비탈이 많았고 비만 오면 무릎 높이까지 늪처럼 바뀌어 일반적으로 건축물을 짓기에 매우 어려운 환경이었고 3개 건축물의 건물을 세우기란 평지보다 몇 배나 더 힘들었다. 다양한 일중에 불도저 일화가 있는데, 비가 많이 와서 땅이 질퍽해졌을 때 수렁에 빠져 성인 몇 백명이 밀어내려 했으나 땅 속으로 더 깊이 빠져들기만 했다. 그때 박태선 장로가 ..
2021.11.04 -
박태선 장로는 누구일까? 신천지, 이단, 사이비라는 생각을 내려놓다.
박태선은 1917년 12월 26일 출생으로 ‘울산 박씨’로서 평안남도 덕천군 덕천면 읍남리 148번지에서 부친 박영진(朴永鎭)과 모친 김천태(金天泰)와의 사이에 차남으로 태어났다. 창동교회에서 '장로'가 된 박태선은 1955년부터 부흥집회의 부흥사로 활동하다가 한국예수교전도관부흥협회(전도관)를 창시하였다. 또한 전국적으로 전도관을 개설하고 경기도 소사에 제1신앙촌(1957~1962), 경기도 덕소에 제2신앙촌(1962~1970), 부산 기장에 제3신앙촌(1970~현재)을 건설하였다. 지금도 존재하는 신앙촌은 각종 생필품을 만들어 공급하는 등 신도들의 경제적 자립구조를 갖추며 매우 독특한 집단 거주 지역을 형성하였다. 1957년 박태선과 그를 따르는 목사 및 장로에 의해 설립되었다. 이는 신앙공동생활을 위..
2021.10.01 -
언론과 천부교 그리고 박태선에 대한 진실
지난 1월 2일, 흔히들 쉽게 그알이라고 말하는 1244회 “정인이는 왜 죽었나?” 방송 말미에 ‘한국천부교전도관부흥협회 관련 반론보도’를 프로그램 진행자가 1회 낭독하고, 멘트가 진행되는 동안 반론 내용을 자료화면으로 송출하였다. 이것은 서울남부지방법원의 조정에 따른 것으로, 천부교는 지난해 4월 11일 방영된 그것이 알고 싶다 1210회 “교주의 탄생-신천지를 키운 한국의 구세주들”의 천부교 관련 내용에 대해 소송을 제기하였다. 이후 법원의 조정에 따라 SBS는 또한 해당 방송분의 VOD(다시보기)에 위 반론보도를 포함하였고, ‘그것이 알고싶다’ 공식 유튜브 채널의 4월 13일 자 게시물 하단 ‘더보기 란’에 반론보도문을 게재하였다. 반론보도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2020년 4월 11 자 방송 ‘..
2021.09.01 -
박태선 장로를 직접 본 사람들의 증언 -3-
매일매일 기쁨을 느끼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고 합니다. 최재복 권사님, 채은주 권사님, 권옥순 퇴임 교역자님, 김경숙 퇴임 교역자님의 사연을 전합니다. 최재복 권사님 이야기 “매일매일 기쁘게 살아요” 매일 매일을 기쁘게 산다며, 말씀한 권사님. 당시 매우 궁핍한 환경에 마음 편할 날이 없었는데, 마음이 궁핍한 것도 문제였지만 이북에 두고온 집과 전쟁에 빼았긴 것들이 많아 너무 괴로웠다고 합니다. 1956년 1월경 저희 가게로 찾아온 명원해 (현재 기장신앙촌) 집사님과 대화를 나누게 되었는데, 당시 집사님이 “저는 가난하지만 매일 매일 기쁘게 살아요”라고 이야기하는데, 미소를 머금은 얼굴이 정말로 기쁘게 보였고 은혜를 받아 기쁘고 즐거웠다고 합니다. 박태선 장로님의 집회에 참석한 이야기를 듣고 직접 박태..
2021.07.23 -
박태선 장로를 직접 본 사람들의 증언 -2-
1. 박태선의 기적을 체험한 안양교회 김금순 여사 1935년 강원도 철원에서 태어나서 안양교회에 다니는 김금순 여사님은 박태선 장로를 보고 "누가 저토록 안타깝게 죄짓지 말라고 권고해 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https://theweekly.co.kr/%EA%B9%80%EA%B8%88%EC%88%9C%EA%B6%8C%EC%82%AC-%EC%8B%A0%EC%95%99%EC%B2%B4%ED%97%98%EA%B8%B0/ “누가 저토록 안타깝게 죄짓지 말라고 권고해 줄 수 있을까” | 신앙신보 | 천부교 진실의 전파 돌아가신 시어머니의 입에 생명물을 넣어 드리고 온몸을 생명물로 닦자 구부러진 다리가 반듯하게 펴지고 얼굴에는 보기 좋게 살이 올라 뽀얗게 피고 꽃잎처럼 발그스름하게 홍조 띠어..
2021.07.02